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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항공자원정비대대 신설
작성일 2026-04-20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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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국방개혁에 발맞춰 기존 장비정비대대와 부품정비대대를 통합한 `항공자원정비대대`를 4월 15일 새롭게 창설했습니다.

비행단급 부대 중 `항공기정비대대`와 `항공자원정비대대`라는 2개 대대 체계로 개편한 것은 이번 16전비가 최초입니다. 이는 유사 기능을 통폐합해 조직 체계를 가다듬고, 정비체계 중심의 임무 집중형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혁신적인 발걸음입니다.

 

15일 열린 공군16전투비행단 항공자원정비대대 창설식에서 참석자들이 완벽한 항공정비 지원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대 제공

 

▣ 주요 개편 및 기대 효과

기능 통합 및 단일화: 기존 장비정비대대에 부품정비대대의 야전 정비 기능을 통합하여 단일 정비대대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항공정비지원반(Tool Room) 신설: 대대 예하에 지원반을 신설하여, 그동안 각 작업장에 분산되어 있던 장비, 공구, 자재류를 한곳에서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합니다.

인력 편제 최적화: 기존 부품정비대대 특기 정비사들을 항공기정비대대로 소속을 변경하고, 기존 정비중대 조직을 `정비대`로 격상하여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초대 항공자원정비대대장으로 취임한 홍성우 중령은 “비행단급 부대 중 최초로 항공자원정비대대를 창설한 만큼, 정비 업무 전 영역에 걸친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굳은 결의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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