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주국방의 쾌거,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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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27 | 조회수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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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첫 구상 이후 25년의 기다림 끝에, 우리 기술로 완성한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마침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 KF-21 `보라매` 주요 제원 및 개발 성과 주요 제원: 최대 속도 마하 1.8, 최대 무장 탑재량 7.7톤 (4.5세대 전투기) 개발 의의: 2001년 T-50 고등훈련기 이후 20년 만의 고정익 항공기 개발 성과이자, 대한민국 영공을 스스로 지키겠다는 자주국방의 결정체 완벽한 검증: 총 6대의 시제기로 955회 지상시험, 1,601회 비행시험을 거치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완벽하게 성능 입증
2001년 국산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가 천명된 이후, 선진국의 핵심 기술 이전 제한 등 수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부, 군, 방위사업청, 그리고 6만 4,500여 명의 산·학·연 연구진이 피땀 어린 노력으로 AESA 레이다 등 핵심 장비를 국산화하며 오늘날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출고식 주요 내용 (25일, KAI 사천 공장) 지난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출고식에는 정부 및 군 관계자, 방산업체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25년간 포기하지 않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마침내 대한민국은 땅과 바다에 이어 하늘에서까지 우리 기술과 의지로 평화를 지키는 무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자주국방의 위용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KF-21의 성공을 방위산업 4대 강국 도약을 향한 든든한 발판으로 삼고, 우리 방위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뛰어난 성능과 유연한 확장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KF-21 `보라매`.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는 핵심 전력이자 평화의 전령사로 활약할 후배들의 멋진 비행에 우리 발전협회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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