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전명 `사막의 빛` 중동 전역 우리 국민 211명 무사 귀환 | |||
|---|---|---|---|
| 작성일 | 2026-03-16 | 조회수 | 34 |
| 첨부 | |||
|
최근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 속에서 우리 공군의 핵심 전력인 KC-330 ‘시그너스’가 다시 한번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사막의 빛’이 되어 무사히 임무를 완수했다는 자랑스러운 소식을 전합니다.
✈️ 주요 작전 내용 작전명: ‘사막의 빛’ (중동 국민 보호를 위한 정부의 의지 반영) 투입 전력: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 귀국 인원: 우리 국민 204명 포함 총 211명 (외국인 가족 및 일본 국민 포함) 경과: 15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 무사 착륙
첩보작전을 방불케 한 ‘원팀’의 저력 영공 폐쇄와 민간기 결항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진행된 이번 작전은 우리 공군과 범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조가 빛을 발했습니다. 전례 없는 규모: 사우디·레바논·바레인·쿠웨이트 등 4개국 체류 국민을 일시에 집결시켜 수송하는 고난도 임무 수행. 긴급 영공 승인: 비행 경로상 10여 개국으로부터 단 하루 만에 영공 통과 승인을 획득하는 기민함 발휘. 빈틈없는 통제: 국방부·외교부·합참·공군이 24시간 상황실을 유지하며 항로 추적 및 위기 관리 전담.
국민의 곁에는 항상 공군이 있습니다 지난 미라클 작전과 프라미스 작전에 이어, 이번 ‘사막의 빛’ 작전에서도 우리 공군은 "가장 위험한 곳에 가장 먼저 가고, 마지막까지 국민을 지킨다"는 신념을 증명했습니다. 칠흑 같은 중동의 밤하늘을 가르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을 전달한 조종사 및 승무원, 그리고 지상에서 지원한 모든 요원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
|||
| 다음글 | 기동정찰사, 비상활주로 이착륙 훈련 성공적 완수 | ||
| 이전글 | 한국-프랑스 공군, 우주정책협의체 신설 및 우주협력 약정서 체결 | ||